본문 바로가기
만화리뷰/진격의거인

진격의 거인 126화

by 어제 꼬맹이인턴 2020. 10. 5.
728x90
반응형

리바이를 치료하면서 쫓아오는 적들도 저격하면서 어찌어찌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적은 지크를 죽이는 것이라고 협조를 요구하는 리바이.. 손가락도 두개가 날라갔네요

코비는 파르코의 턱의 힘을 어머니에게 먹일려고 하고. 그걸 거인의 이를 닦는걸 도와달라고 하면서 작전을 치는데 때마침 가비와 아르민이 옵니다.

아르민은 자신의 거인에게 먹히려고 하지만 그것을 구해내는 코비. 그리고 코비는 아르민에게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병사가 되고 싶다면서 곤란해하는 사람을 구하러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 마을로 돌아온 아르민은 밥을 먹는데 옆자리에 애니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장면에서 급전개를 좋아하는 작가의 성향이 그대로 비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디아제국에 반항한다는 이유로 의용병 둘을 처형한다고 합니다. 총은 장이 들고 있네요.

그리고 예거파는 세계를 다스리려하는 엘런의 의지를 이어 팔라디섬의 통치를 선언합니다.

엘레나는 마레에게 반기를 들고 엘디아 제국에 지원한 진짜 이유가 시조의 힘을 지크의 것으로 만들어

안락사계획이라는 엘디아인의 완전섬멸 실현이였다는 것을 밝힙니다. 

엘런이 지크의 계획을 무산시킨것에 계획은 수포가 되었지만 지크의 하수인이였다는 이유로 처형을 진행하려 합니다.

 

장의 총알은 땅에 박히고

차력의 거인이 등장해 장과 두명을 데려가고

애니와 라이너가 만나면서 세계를 구하러 가자는 코비의 말로 진격의 거인 126화가 마무리됩니다

반응형

'만화리뷰 > 진격의거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격의 거인 131화 리뷰  (0) 2020.10.19
진격의 거인 130화 리뷰  (0) 2020.10.19
진격의 거인 128화 리뷰  (0) 2020.10.19
진격의 거인 129화 리뷰  (0) 2020.10.19
진격의 거인 126화  (0) 2020.10.05
진격의 거인 125화 리뷰 #애니 부활  (0) 2020.10.04

댓글0